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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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키즈·시니어 요금제 혜택 강화로 가계 통신비 부담 덜어
▶새 학기 맞아 키즈 요금제 4종 요금 인하 월 5천 원대로 이용 가능국내 알뜰폰 1위 사업자 KT엠모바일대표이사 구강본은 개학 시즌을 맞아 키즈·시니어 요금제 혜택을 강화하고,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한 가족 단위 고객 맞춤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KT엠모바일은 새 학기를 앞두고 이달부터 키즈 요금제 4종키즈 안심 2GB, 4GB, 8GB, 10GB의 요금을 각각 1,000원씩 인하했다 월 5,900원부터 11,900원까지 경쟁사 대비 한층 강화된 가격 경쟁력을 갖춰, 자녀의 첫 휴대전화 개통이나 요금제 변경을 고려하는 학부모가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가계 통신비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2월 한 달 동안 키즈·시니어 요금제에 가입하는 가족 단위 고객에게 최대 2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우리 가족 통신비, 엠모바일에서 한번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렉트몰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KT엠모바일 변석주 사업혁신실장은 "자녀와 부모님 등 가족 구성원의 통신비를 함께 관리해 월 고정 지출을 줄이려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자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 혜택을 중심으로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KT엠모바일의 키즈만 4~12세 및 시니어만 65세 이상 요금제는 실제 이용 고객 사이에서 통신비 절감 효과에 대한 호평을 얻고 있다 고객들은 "온 가족이 엠모바일을 이용하며 월 고정 통신비 부담이 크게 줄었다", "고물가 시대에 통신비를 아낄 수 있어 만족스럽다", "부모님 요금제도 셀프개통으로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고, 요금 대비 데이터와 통화 제공량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박은주 기자 news@thebigdatacokr
2026.02.05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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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알뜰폰 최초 가입자 190만 명 달성
▶ 고객 혜택 강화 · 쉽고 빠른 개통 · AI 상담 제공으로 고객 선택 이끌어KT엠모바일대표이사 구강본은 국내 알뜰폰 사업자 최초로 가입자 190만 명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이는 국내 알뜰폰 고객 5명 중 1명이 KT엠모바일을 선택한 셈으로, 2024년 12월 가입자 170만 명을 기록한 이후 약 1년 만에 가입자가 20만 명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통신비 절감을 넘어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KT엠모바일은 뷰티, 쇼핑, 콘텐츠 구독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휴 요금제 상품을 지속 확장하며 고객 중심의 요금제 설계에 집중해 왔다 아울러 쇼핑 할인에 추가 통신비 할인까지 가능한 'M쇼핑할인' 등 고객 전용 혜택을 강화했다가입 단계부터 이용 전반에 걸쳐 편의성을 높인 점도 고객 선택을 이끈 요인으로 꼽힌다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셀프개통과 AI 자동개통으로 매장 방문이나 대기 없이 고객이 직접 쉽고 빠르게 개통할 수 있으며, 이용 중에는 AI 상담을 통해 요금 납부, 사용량 조회, 요금제 변경 등 각종 업무를 상담사 연결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셀프케어 환경을 제공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KT엠모바일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 고객 대상으로 '190만 고객 달성기념, 감사 대잔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KT엠모바일 고객이면 누구나 다이렉트몰ktmmobilecom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총 190명을 추첨해 △LG 스탠바이미 △닌텐도 스위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해외 약 70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eSIM 데이터 로밍 'mobi' 쿠폰도 증정한다KT엠모바일 구강본 대표이사는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편의성에 집중해 온 노력이 많은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 가치를 중심으로 알뜰폰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태영 기자 news@thebigdatacokr
2026.01.14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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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통신사가 만든 eSIM 데이터 로밍 ‘mobi’ 론칭
▶‘출국 전 개통 체크’ 기능으로 고객 불안 해소▶365일 운영 고객센터 통해 안정적인 상담 지원KT엠모바일대표 구강본은 eSIM 데이터 로밍 ‘mobi모비’를 출시하며 글로벌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29일 밝혔다‘mobi’는 별도의 유심 교체 없이 eSIM을 통해 해외에서 간편하게 데이터를 쓸 수 있는 서비스다 ‘mobi’ 앱 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고 eSIM을 등록하면, 일본·중국·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주요 국가와 미국·유럽 등 약 70개국에서 현지 도착 즉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eSIM을 지원하는 단말이라면 이용하는 통신사와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유심을 그대로 유지해 통화와 문자는 국내 번호로 이용하고 데이터만 eSIM으로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mobi’의 가장 큰 차별점은 ‘출국 전 개통 체크’ 기능이다 앱을 통해 eSIM 데이터 로밍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한국에서 eSIM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어, 현지 도착 후에야 개통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던 기존 시중 eSIM 서비스의 한계를 개선했다 출국 전 개통 체크 기능은 홍콩·마카오, 유럽 지역을 제외한 국가에 제공되며, 해당 지역 역시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또한 통신사가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인 만큼, 다년간 축적한 CS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365일 운영되는 고객센터를 통해 해외에서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상담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앱에서 회원가입 없이 전화번호와 이메일만으로 간편하게 구매·개통할 수 있으며, 현지에서 데이터가 부족할 경우 실시간 충전도 가능하다 가족·지인에게 eSIM 데이터 로밍 상품을 선물하는 기능도 제공한다‘mobi’ 앱은 공식 홈페이지mobiesimcokr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모비스토어’에서도 eSIM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즉시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단말에 설치할 수 있는 eSIM 활성화 코드가 발송된다 내년부터는 ‘mobi’ 앱과의 연동이 단계적으로 진행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구매 고객도 출국 전 개통 체크, 데이터 충전, 상품 선물하기 등 앱 주요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KT엠모바일 구강본 대표는 “그간 쌓아온 통신 서비스 운영 경험과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아우르는 eSIM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여행, 출장, 단기 체류 등 다양한 해외 방문객에게 ‘mobi’는 가장 편리하고 믿고 쓸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주영 기자 jylee@smarttodaycokr
2025.12.29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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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5대 생활 혜택 제휴 요금제 가입자 50만 명 돌파
▶밀리의서재·네이버페이·CU·다이소·올리브영 혜택 요금제 가입자 꾸준히 증가▶포트폴리오 확대·중저가 라인업 보강으로 제휴 요금제 전체 고객 33%↑▶“압도적 알뜰폰 가입자 수 1위, 고객이 선택한 제휴 요금제 가입도 1위”KT엠모바일은 5대 생활 혜택 제휴 요금제 가입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5대 생활 혜택 제휴 요금제오대장는 밀리의서재·네이버페이·CU·다이소·올리브영 혜택 요금제로, 구독형 콘텐츠부터 편의점, 뷰티, 쇼핑까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혜택을 담아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올해 KT엠모바일은 통신비 절감을 넘어 고객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혜택을 강화하는 것에 주력해 제휴 요금제를 지속 확대해 왔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 패턴을 고려해 중저가 라인업을 보강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택지를 넓힌 점이 가입자 성장을 이끌었다이와 같은 전략을 기반으로 전체 제휴 요금제 이용 고객은 올해 1월 대비 약 33% 증가했으며,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KT엠모바일 전체 가입자 수도 19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KT엠모바일은 내년에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생활 혜택 제휴 요금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광규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한 해 동안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결과 전체 가입자 수와 제휴 요금제 가입 고객 유치도 모두 1위로 알뜰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통신 요금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혜택과 편익을 더하는 상품과 서비스로 알뜰폰 1위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강필성 기자feel@newdailybizcokr
2025.12.02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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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4년 연속 NBCI 알뜰폰 부문 1위
▶ KT엠모바일,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알뜰폰 부문 1위 선정 ▶ 맞춤형 요금제·AI 상담 시스템 구축 등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 성과 ▶ “고객 가치 최우선으로 ‘넘버원 통신 파트너’로 도약”KT엠모바일이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알뜰폰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NBCI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브랜드 경쟁력 평가 지표다 KT엠모바일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알뜰폰 부문 1위를 기록했다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은 KT엠모바일은 고객 맞춤형 요금제 확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고객 상담 시스템 구축, 고객 보호 활동 강화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지속 중이다이를 바탕으로 누적 가입자 수 185만명을 돌파, 국내 알뜰폰 업계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했다최근 KT엠모바일은 다양한 생활 혜택을 담은 인기 제휴 요금제를 선별해 브랜드화한 '오대장' 라인업을 선보여 고객 선택의 편의를 높였으며, 고객 상담에 음성 기반 AI 상담사 '엠봇'을 도입해 24시간 셀프케어 환경을 구축한 바 있다아울러 부정사용방지 TF 운영, AI 기반 본인 인증 강화, 보이스피싱예방 요금제 도입 등 안전한 통신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구강본 KT엠모바일 대표는 “고객의 꾸준한 신뢰와 성원 덕분에 4년 연속 1위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넘버원 통신 파트너'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
2025.08.12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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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잡지 구독 서비스 결합한 실속 요금제 출시
▶ KT엠모바일, 매거진 구독 플랫폼 ‘모아진’ 혜택 결합한 신규 요금제 선봬▶ 가입 시 매달 9,000원 상당의 ‘모아진’ 서비스 무료 이용 가능▶ 기존 제휴 혜택에 잡지 구독 더해 생활 밀착형 요금제 라인업 한층 강화알뜰폰 업계 1위 사업자 KT엠모바일대표 구강본은 최근 영상, 음악, 전자책 등 콘텐츠 소비가 구독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에 맞춰, 실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하는 실속 요금제 라인업을 한층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모두다 맘껏 11GB모아진 FREE’요금제는 가입 시 매달 9,000원 상당의 디지털 매거진 구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씨네21·시사저널·코스모폴리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국내 대표 프리미엄 잡지 300여 종을 가입 기간 동안 별도 비용 없이 ‘모아진’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음성과 문자는 기본 제공되며, 데이터는 기본 11GB에 더해 매일 2GB가 추가로 제공된다 기본 데이터를 모두 소진한 이후에도 최대 3Mbps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가입 고객은 ‘모아진’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한 뒤, 마이페이지 내 ‘통신사 혜택받기’에서 ‘구독 시작하기’를 누르면 별도 등록 없이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아울러, 이번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1,100여 종의 해외 잡지를 추가 요금 없이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12월 31일까지 해당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요금제 유지 기간 동안 국내외 총 1,400여 종의 잡지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모아진’은 국내외 대표 매거진을 디지털화해 제공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으며, 주요 잡지를 지면 그대로 감상할 수 있어 산업 동향, 교양, 트렌드 콘텐츠를 일상적으로 소비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이번 요금제 혜택과 함께 이용하면 더욱 실속 있는 콘텐츠 소비가 가능하다특히, AI 기반 큐레이션 기능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잡지와 기사를 자동으로 추천해,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맞춤형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해 읽어주는 TTSText-to-Speech 기능을 활용하면 운전 중이나 운동 중에도 음성으로 편리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KT엠모바일 이광규 사업운영본부장은 “단순한 통신 혜택을 넘어, 고객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 결합 요금제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KT엠모바일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최남주 기자 calltaxi@seoultimesnews
2025.08.06
2025.08.06